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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야설

이모를 접수하다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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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애의 몸에서 미끄러져 내려 왼팔을 미애의 머리밑에 고이고 오른 손으로 젖통을 주물렀다.

젖통이 딴딴한 게 잔뜩 성이 나 있었다. 젖꼭지도 탱글거린다. 미애는 나의 행동은 아랑곳없이 

축 늘어진 몸으로 팔을 휘저어 베개를 찾아 엉덩이 밑에 고이고 있었다.

“한 번에 수천마리 정자가 뛰어 들어가지만 난자와 교합하는 넘은 한 마리뿐이야.”

내가 주워들은 짧은 지식으로 아는 척, 베개 고이는 미애에게 퉁을 줬다.

“나도 알아. 그래도 내 몸속에 들어온 니 새끼는 다 소중한거야.”

나는 미애의 코에 손가락으로 맥주를 먹였다. 그리고 일어나 세면장으로 갔다. 

욕조에 물을 받았다. 손을 휘휘저어 간을 맞추었다. 물이 욕조에 반 쯤 찬 걸 보고 세면장을 나왔다.

“자기. 씻으러 간 거 아니었어? 벌써 씻은 거야?‘

미애가 누운 채 나에게 묻는다. 새끼들이 흘러 나올까봐 꼼작 못하는 미애가 예쁘다.

나는 대답 없이 침대로 다가가 양팔로 미애를 번쩍 들어 안았다. 그리고 세면장으로 향했다.

“어, 어, 자기야. 왜이래. 자기 먼저 씻어.”

미애는 내 목을 틀어 안고 매달렸다. 깜짝 놀라는 미애를 욕조에 살그머니 담갔다. 

나는 미애를 욕조에 눕히려고 했는데 어느새 팔을 풀고 욕조에 앉아 버렸다.

그리고 미애는 욕조 한쪽으로 몸을 웅크리며 나도 들어오라고 팔을 잡아 당겼다.

거부할 수 없는 힘. 이제 내 사람이어서 인가? 나는 미애의 손에 이끌려 욕조에 들어갔다. 

욕조가 좁아서 둘의 하체는 포개져야 했다. 내가 자리도 잡기 전에 미애의 발가락이 내 성기를 건드린다.

우연히 닿았겠지만 미애는 재미있는 듯 발가락으로 장난을 친다. 나는 겨우 자리를 잡고 손으로 미애의 발목을 잡았다.

그리고는 내 발을 미애의 사타구니 사이로 밀어 넣었다. 미애는 몸을 뒤틀었지만 물속에서 발목이 잡힌 채 아우성만 질러댔다. 

그래서 우리는 또다시 엉겨 붙었다. 이번엔 수중 전이었다. 위에 있는 나는 괜찮았지만 미애는 땟국물도 꽤 먹었을 것이다. 

침대 위하고는 완전 기분이 달랐다. 작업하랴. 중심 잡으랴. 힘도 배가 들었다.

물속에서 또 한 번 정자와 난자의 만남을 주선한 우리는 서로의 몸에 비누칠을 해 주었다. 

그리고 손으로 때를 밀어 주었다. 명분은 때 민다고 했지만 사실상 애무였다. 

비누칠 잔뜩한 몸으로 끌어안고 부볐다. 끌어안은 채 키스를 퍼부었다.

서로를 씻겨주고 닦아주고 낄낄거리며 우리는 침대로 왔다.

침대위에 내가 벌렁 누웠다. 그 위를 미애가 기어서 올라온다. 

미애가 내 배위에 가슴을 얹어놓고 손으로 성기를 만지작거린다.

“에그. 요렇게 작은 게 나를 점령했단 말야? 아까는 되게 큰 느낌이었는데.”

“아까는 컸었어. 이제는 얌전해진 거지. 썽 나면 또 커져. 그래서 썽기 잖아.”

미애가 한손으로 불알을 감사고 한손으로 성기를 어른다. 

“그만해. 또 썽나면 어떻게 할래.”

나는 상체를 미애의 젖통에 눌린 채 양손을 흔들며 그만하라고 사정을 했다.

“빨아 보까? 빨아도 돼?”

“빨아 봤어? 잘 빨어?”

빨아 볼가라는 말에 또 온몸이 드거워진다.

“자기는. 나 남자 첨이건든. 자기가 나에게 첫 남자란 말이야.”

“미안. 빨아준다길레. 어떻게 아나 해서.”

“사실은 친구 집에서 야동 본적이 있어. 보기만 해도 구역질 났어.”

“남자친구? 어디서?”

“자기야. 이럴래? 나는 남자는 자기뿐이라고.”

미애의 손가락이 내 허벅지를 꼬집는다. 아프진 않았지만 나는 죽겠다는 듯 비명을 질러 주었다.

“그래. 미안해. 그냥 해본 소리야. 빨아줘. 누나. 쪼옥 쪽.”

미애가 성기에 혓바닥을 살짝 대면서 말했다.

“야동은 쇼라던데. 짜고치는 고스톱이라고 다라하지 말라던데.”

“남들은 다 빨아. 좃물이 여자 피부에 엄청 좋다고 다른 여자들은 애인 물 빼먹으려고 난리라던데.”

“치. 거짓말. 여자들 아무도 남자 물 빼서 먹었다고는 안하더라.”

“혼자만 먹으려고 시침 따는 거야. 누나도 어디 가서 자랑은 하지말어.”

어느새 성기가 미애의 입안에 들어가 있었다. 미애의 혀놀림에 내 몸은 감전 된듯 사시나무처럼 전율했다.

“물 나오면 한방울도 흘리지 말고 삼켜. 사랑하는 사람의 정액은 피부미인을 만든데요.”

“알았어. 자기야. 자기꺼는 뭐든지 나는 다 먹을 수 있어.”

다시 미애는 내 성기를 양손으로 부여잡고 입속에 우겨 넣었다. 

나는 양손을 머리 밑에 고이고 미애의 혀놀림을 느꼈다. 

다리에 힘이 들어갔다. 엉덩이에 힘이 들어갔다. 

온 몸이 찌릿하며 기분은 하늘을 붕붕 떠다녔다.


우리는 한 숨도 자지 못했다. 

날 밤을 꼬박세우고 진이 다 빠져 만신창이가 된 채 엉겨 붙어 오전에 잠시 눈을 붙였다. 

일어나니 오전 11시였다.

“자기야. 오늘 스케줄 없어. 이렇게 잠만 자도 돼?”

“어. 몇 시야? 나는 오늘 자유야. 맨날 공휴일이지. 누나는 약속 잡힌 거 없어?”

“일거리는 없는데 새벽 운동을 못했어. 바쁘면 못할 수도 있지.”

“새벽에 운동해? 대단하다. 누나.”

“자기야. 누나 하지마. 징그러. 소름 돋어.”

“그럼 뭐라고 불러?”

“여보! 해 봐.”

“우리 살림 차릴까? 같이 살래?”

“으이그. 못살아. 하룻밤에 만리장성을 쌓는다지만 이 건 아니다. 정말.”

“왜? 내가 싫어? 싫으면 말해. 떠나 줄게.”

미애의 얼굴이 파리해진다. 내 눈을 쏘아본다.

“너 왜이러니? 내가 언제 싫댔어. 아직은 같이 사는 건 무리야. 난 자유가 필요 해.”

“나 누나 좋아. 자유 엄청 줄게.”

“같이 살면 묶이는 거야. 속박당하는 거라구. 서로가 서로에게.”
“알았어. 누나. 누나가 묶이고 싶을 때까지 기다릴게.”

“자기야. 나 배고프다.”

“알았어. 누나. 뭘로 먹을래? 감자탕? 국밥?”

나는 서랍장에 붙은 쿠폰을 보며 물었다. 미애는 감자탕을 외쳤다.

“우째, 좋아하는 음식도 같냐? 우리는 천생연분이다.”

미애의 입꼬리가 귀에 걸렸다. 

나는 여자들이 인연이나 연분이라는 낱말을 초콜릿만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안다.

미애가 빽을 열더니 얼굴에 기초화장을 한다. 나는 인터폰을 들고 모텔 카운타에 

감자탕 해장국 두 그릇을 주문했다. 그리고 지갑을 꺼냈다.

“돈은 내가 줄게. 기다려.”

“내가 여자 뜯어먹는 기둥서방인 줄 아니? 걱정 마. 나도 돈 있어.”

“기둥 빼고 그냥 서방이지. 미애의 예쁜 서방^^”

화장이 끝난 미애가 옷을 챙겨 입는다. 내가 스커트를 손으로 잡았다.

“그냥 있어. 어디 나갈 것도 아닌데.”

“배달 오잖어. 보면 어떻게.”

“보면 꼴리겠지? 보여주자. 재밌겠다.”

나는 크게 소리 내어 웃었다. 재밌을 것 같았다. 

배달부가 남자라면 오늘 하루 접어야 될 것이다.

여자라면 내가 맛을 봐야겠지? 미애가 가만있을까?

“미쳤니? 자기야? 내 몸은 자기만 봐야 돼.”

“이미 누나 알몸은 인터넷에 둥둥 떠다니고 있어.”

“자기는 일하고 사랑도 구분 못하니? 그리고 누나하지 말랬지? 자기야 하고 불러.”

“누나가 좋은데. 그냥 누나하자.”

“앞으로 누나라고 부르면 안 만나 줄거야. 자기~~ 하고 불러 봐.”

갑자기 미애는 누나라는 말을 싫어했다. 자기를 강조했다. 하긴 자기는 자기지.

“미애야. 함 더 하까?”

미애의 얼굴이 환해진다.

“그래. 미애야. 하고 불러 줘. 약속.”

미애가 새끼손가락을 내민다. 우리는 손가락 걸고 도장 찍고 복사까지 했다.

초인종이 울었다. 나는 홀랑 벗고 있고 미애는 셔츠와 팬티만 입었는데 음식이 왔다.

내 손에 있는 스커트를 뺏으려고 미애가 안간힘을 썼다. 나는 남잔데.

한참을 승강이 했지만 스커트를 손에 넣지 못한 미애는 발딱 일어나더니 

내 와이셔츠를 허리에 두르고 음식을 받으러 나갔다. 허벅지만 가렸을 뿐 

실룩거리는 엉덩이가 훤히 드러나 볼만 했다.

미애가 음식을 받고 계산을 했다. 배달원이 문닫아주고 갈 때까지 뒤를 보이지 않았다.

배달원이 가자 고개를 돌려 나를 보며 윙크를 날렸다.

“엉덩이가 볼만 하던데. 아저씨 보여 줬으면 좋아했을 텐데.”

나는 미애를 놀렸다. 재미있었다. 약 올라 하는 게 재밌었고 통통튀는 모양이 예뻤다.

“자기. 변태야? 왜 자꾸 이상한 소리를 해? 내가 발가벗고 시내를 돌아다니면 좋겠어?”

“아! 그냥 장난이지. 장난으로 그래 본거야. 그깐 일로 발끈하고 그래?”<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rgb(85, 85, 85); font-family: "Nanum Bar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3px; background-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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