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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야설

이모를 접수하다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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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가 내 사타구니 사이에 쪼그리고 앉아 똘똘이를 아이스크림인양 맛있게 핥고 있다. 

나는 조수석 의자에 몸을 누인 채 뜨거워지는 몸을 감내하고 있었다. 

참아야 했다. 표시를 내지 않아야 이모는 더 열심히 노력하는 년이다. 

내 반응이 없으면 흥분시키려고 몸부림을 치는 년이다. 

그래서 나는 이모의 행위에 반응을 보이지 않고 참는다. 견딘다. 

오른손을 뻗어 이모의 머리를 쓸어주고 귀를 만져 주며 약간의 반응을 표시했다. 

홀랑 벗고 치마만 입은 이모가 나의 작은 반응에 양손으로 절로 신이 나서 

내 허벅지며 가슴을 쓸면서 열심히 삿갓을 하고 있었다.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여인네의 혀가 내 살을 녹이고 있었다. 

두 다리에 힘이 들어가면서 이모의 목구멍에 정액을 발사했다. 

순간 이모의 양손이 내 똘똘이를 모아 쥐었다. 

이모의 입은 똘똘이를 깊숙이 문채 가만히 있었다. 

뜨거운 입김이 똘똘이를 삶아버릴 것 같았다. 

나는 이모의 다음 행동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모는 언제나처럼 불알과 고추를 양손으로 꾹꾹 눌러 잔량까지 뽑아서 목구멍으로 넘겼다. 

그리곤 똘똘이를 혀로 깨끗이 청소하고 마지막 키스를 퍼부은 후에 팬티로 가려 주었다. 

이모가 몸을 일으켜 누워있는 내 몸을 덮쳐왔다. 

41살의 농익은 육체가 스무 살의 설익은 몸에 포개졌다. 

“오늘도 그냥 가실 거예요?”

이모가 손바닥으로 내 가슴팍의 털을 쓸면서 묻는다.

“피곤해. 가서 씻어야겠어.”

“제가 씻겨 드릴게여. 자기는 가만히 서 있으면 되여.”

귀에 속삭이듯 애교를 떠는 이모를 보며 나는 튕길 필요가 있었다. 

"자기는 침대에 누워만 있으세여. 여성상위 할게여.“

“집에 가면 신랑 있잖아. 젊은 놈이 글케 좋냐?”

“자기 만나고는 신랑하고 뜸해졌어여. 재미가 없어. ㅎ ㅎ"

“곧 이혼 하겠네. 나한테 책임지라마라 하지마.”

“이혼을 당해도 제 책임인데 누구한테 책임을 지워여? 걱정마세여. ㅋ"

“모텔에 가여 우리. 씻겨주고 여성상위하고 용돈도 듬뿍 줄게.”

용돈이라는 말에 나는 침을 꿀꺽 삼켰다. 항상 받아쓰면서도 준다하면 기분이 좋았다. 

“얼마 줄 건데?”

“한 장.”

이모는 검지를 치켜세우며 말했다. 한 장의 기본 단위는 십만 원이다.

“피곤하다니까.”

“두 장.”

“나하고 흥정하자는 거야? 용돈 주고 싶으면 그냥주고 보채지마.”

나의 역정에 기죽은 이모는 입으로 내 젖꼭지를 빨며 손으로 사타구니를 더듬었다.

나쁘지는 않았다. 즐기고 싶었다. 하지만 내가 이모의 욕정에 빠져들면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다. 적당히 즐기고 튕길 필요가 있었다. 

이모의 혀와 손놀림에 똘똘이가 고개를 쳐들고 있었다. 

온몸에 피가 요동치며 정신이 몽롱해졌다.

나는 이모를 밀치면서 몸을 일으켰다. 

“그만해. 피곤하다니까.”

이모는 내 가슴에 얼굴을 묻은 채 창문 쪽으로 밀려났다. 밖은 이미 어두워져 있었다. 

가로등 불빛만이 어둠을 막으려고 몸부림치고 있었다. 내 발길을 붙들려는 이모처럼.

“몇 시야? 공원에 사람이 안 보이네.”

“아홉시 조금 넘었어여. 오늘 아파트에 가서 잘까?”

“미쳤군. 신랑한텐 뭐랄 건데?”

“회사에서 숙직한다면 되지머. 회사전화 내 폰으로 돌려 놨어여^^”

“꿈 깨. 빨리 가서 신랑 품에 안겨서 자. 나는 불똥 튀는 것 싫어.”

“정말 너무한다. 자기. 내 맘을 그렇게 몰라?”

이모가 삐친척한다. 웃음을 참으며 머릿속에 기발한 생각이 떠올랐다.

“이모. 게임 하나 하자.”

“뭔 데여?”

이모가 고개를 쳐들며 상기된 표정을 짓는다. 

“요대로 옷 입지 말고 화장실가서 볼일 보고와. 그럼 날 씻기는 영광을 줄게.”

나는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차에서 화장실까지 100여m. 

한적한 공원에 보는 사람 없다 해도 이모에겐 대단한 용기가 필요할 것이다. 

벌거벗고 화장실로 다시 차로 줄행랑을 치는 이모를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았다.

“요대로?”

이모는 자기 몸을 훑어보았다. 상의는 벌거벗고 하의는 팬티도 없이 스커트만 걸쳤다. 

뛰어가면 치마가 제멋대로 날릴 것이다. 

“자기는 그런 거 좋아해? 여자 벌거벗겨 구경시키는 거?”

“누가 보는 사람 있다고? 이 밤중에.”

이모는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사람만 없으면 해 볼 기세였다. 

“자기야 다음에 할게. 다음에 홀랑 벗고 화장실 댕겨 올게.”

“약속했다. 다음에 꼭 하는 거다. 그 날 내가 홍콩 보내 줄게.”

“정말이에여. 약속.”

손가락 걸고 도장찍고 복사까지 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이모가 더 좋아하고 있었다.

“오늘은 왜 안 되는데. 마음의 준비가 필요해?”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하고 싶어여. 하지만 오늘은 가게 불빛이 너무 밝아.”

공원에 인적이 끊겼는데도 주변 식당, 커피숍은 환하게 불 밝히고 있었다. 

그 안에 사람들로 북적일 것은 뻔하다. 그들에게 좋은 구경 시켜줄 기회를 미루어야했다.

“용돈 준다했지? 빨리 줘. 애 태우지 말고.”

“모텔에 가면 준다했죠. 안 간다면서.”

“다음에 갈게. 열 장만 줘.”

“자기 너무한다. 내가 무슨 금고인가?”

이모가 쀼루퉁하게 입술을 내밀며 지갑을 연다.

“싫으면 말고. 안줘도 사는데 지장 없으니까.”

“여어여. 아껴써여. 다른 년 치마 밑에 우겨넣지 말고,”

“다른 년? 나한텐 이모밖에 없어. 일편단심 알쥐?”

이모의 표정이 활짝 펴졌다. 너 밖에 없다는 말에 모든 것이 용서되었다. 

“자기야 하고 불러줘요.”

이모는 돈을 들고 나에게 연인칭호를 원했다. 나는 고개를 흔들었다.

“그럼 지희야 하고 불러줘요. 돈 줄게.”

“이모님. 약 올리지 말고 주세요. 썽 나면 숨어 버릴 거야.”

깜짝 놀란 이모는 내 손에 들고 있던 용돈을 쥐어 주었다. 

나는 곧바로 속주머니에 돈을 챙겼다. 

“옷 입고 운전해. 우리 동네까지 태워주고 집에 가.”

“씨이. 옷 입기 싫은데. 우리 여기서 자자. 자기야.”

“쓸데없는 소리 말고 운전해. 옷 입기 싫다 했으니 그대로 이쪽으로 와.”

나는 왼손으로 운전석을 가리켰다. 

이모는 손을 뻗어 셔츠를 집으려 했다.

“그냥 와. 옷 입기 싫다면서.”

나의 호통에 이모의 눈에 이슬이 맺혔다. 

잠시 고개를 숙이더니 조수석 문을 열고 한달음에 운적 석으로 내달렸다. 벌거벗은 몸으로.

“누가 봤을까? 음식점 불빛이 너무 밝은데.”

이모는 괘를 푹 숙인 채 차에 시동을 걸고 있었다. 

나는 나를 다잡았다. 약해지면 안 된다고. 

내가 약해져서 이모의 품에 퐁당 빠져 버리면 엄마의 원수도 고모의 원한도 

갚지 못하고 내 인생도 꼬여 버릴 것이다. 불쌍하다고 동정하면 

내가 휘둘릴 것이다. 그러면 요염한 이모에게 나는 목을 매게 될 것이다. 

차가 출발했다. 공원을 빠져나와 도로에 접어드니 마주오는 차량의 불빛이 너무 밝다. 

나는 타월을 이모의 목에 걸어 젖퉁이를 가려 주었다.

“감사합니다. 민호씨.”

어느새 이모의 목소리는 밝아져 있었다. 

타월을 괜히 덮어 주었나? 내 얼굴을 가릴 걸. 

이모는 내가 응징해야할 대상이었다. 내 엄마를 죽이고 아빠의 가정을 파탄시키고 

사회적 암이면서도 인두겁을 쓰고 선량한 국민인양 오두방정을 떠는 년. 

평생을 고모의 원한에서 벗어나지 못한 바보 같은 년이 이제 내 손아귀에 들어왔다. 

이제 나는 이모를 철저히 파멸로 몰아 갈 것이다.

인간세상 가장 더러운 시궁창에서 그 곳을 천국으로 알고 살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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